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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허니문
제목 [12월 신혼여행] 시드니 ~케언즈 5박 7일 허니문 여행기
작성자 연선♥소연 등록일 2018-01-20 11:51 조회 3918
안녕하세요.
12월에 결혼하여 신혼여행을 시드니 ~ 케언즈로 다녀온 부부입니다. 급작스럽게 결혼이 진행되면서, 신혼여행을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도 많았는데요. 이왕 다녀온 거 좋은 정보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고, 얼마나 알차게 호주를 다녀왔는지 말씀 드릴께요.
 
신혼여행지로 유럽을 갈까? 동남아는 어때? 북미? 호주도 좋다는데…
이렇게 많은 신혼예비부부들이 생각할텐데요. 남들은 결혼전 6개월전부터 신혼여행 패키지를 예약했다 어쨌다 하는데 저희는 식장이랑 이런것들 먼저 하느라 신혼여행 준비를 제일 나중에 하면서 한달전 부랴부랴 하이 호주를 통해 예약하였는데요.
 
하이 호주를 선택하게 된 건, 호주 여행을 위한 전문여행사이고,
동일한 날짜에 호주여행패키지가 있는 다른 투어사 모O투어, 하O투어 등등 가격을 비교해봤었고, 하이호주보다 10만원, 20만원 싸거나 거의 가격대가 비슷한 패키지였는데
실상 선택관광(열기구와 같은)을 넣게 되면 오히려 가격이 더 올라가게 되는 것 같아, 이것저것 생각해봐도 그냥 하이 호주가 제일 적당할 것 같았어요. (하이호주에서 돈 받지 않았습니다 ^^). 온라인에 올라온 평도 제일 좋았고, 호주를 돌아다니면서 느낀 것도 단독 가이드 관광이어서 다른 여행객들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쇼핑에 대한 부담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럼 호주 여행준비부터 시드니 케언즈 5박 7일 일정에 대하여 소개해드릴께요

[출발전]
일단 상품에 대하여 문의메일이나 질문을 하면 답변이 바로 바로 옵니다. 여행에 대한 세부 내용은 패키지와 동일하고, 패키지에 대하여서는 변동사항이 없으니 그대로 읽어보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호주 여행정보나 주의사항, 준비물에 대해서는 인터넷도 많이 찾아보시고 하시는데, 관련자료를 파일로 다 주시니 굳이 찾으실 필요 없으시구요..
 
호주가 저희가 쓰는 전압이랑 조금 달라서, 선물로 마스크팩, 돼지코, 목베게, 여행용슬리퍼 등등등 패키지로 미리 보내주니 잘 챙기시면 되구요.
저는 여기다가 한가지만 더 챙겼는데요. 멀티콘센트 탭 있지요? 돼지코 끝에다 하나만 끼우면, 충전을 동시에 여러 개를 할 수 있으니… 노트북, 패드, 카메라등 여러 전자장비를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팁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여행 전 찾아본 정보에서 호주 비자가 필요하다는 정보에… 이거 내가 신청해야 하나… 고민도 물론 하지 마시고… 호주내에서 비행기를 최소 2번은 타야 하기 때문에 E-ticket, 전자비자., 주의사항, 열기구등 선택관광 바우처등 한번에 자료를 보내주시니깐 미리미리 출력해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여행용 가방은 부치는 용으로 최대한 큰 것으로 준비가 필요하고, 부치는 짐이더라도 23kg가 넘어가면 오버차지 있으니 주의하세요. 저는 옷을 많이 가지고 갔는데 엄청 후회하고 오버차지 비용도 내고 배아파서(아이고 배야..) 사야할 물건들이 느무느무 많으니 꼭 가방은 비워가세용
 
[출발당일]
저녁 9시가 넘어서 비행기 탑승이고, 비행기 안에서 푹 자고 나와야합니다.
시드니 도착하자마자 종일 관광입니다. 문제는 터뷸런스가 너무 심해서.. 거짓말 조금 보태서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고 하루 일정이 시작됩니다.

호주는 공항이나 호텔이더라도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돈을 조금 아껴보겠다고 로밍을 안해가셨다면,  시드니 공항에서 꼭 유심칩을 사시기 바래요. 호주는 인터넷 사정이 한국과 전혀 달라서, 호텔에서는 로비에서만 되는 경우가 많고 방에서 되더라도 인터넷이 엄청 느립니다.

도착하자마자 블루마운틴으로 이동하고, 시드니 공항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곳이라 가는 여정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도착하면,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이동하면서 피로감이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씨닉월드]

[세자매봉]
호텔로 이동해서 간단하게 옷을 갈아 입고, 크루즈를 타고 저녁식사를 하는 코스전에
빠삐용 절벽이라고 알려진 갭팍에 갔는데,
푸르디 푸른 파도에 깎아지는 절벽이 너무나도 멋있어서 감탄만이 나왔습니다.

 
[갭팍; 빠삐용 절벽]
시드니 시내를 통과해서 달링하버로 가는 길이 얼마나 막히던지
저희랑 동행하시던 션 가이드님이 진땀을 흘리셨지만,
배위에서 시드니를 둘러보며 식사와 술한잔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행 둘쨋날]
여유 있게 일어나 시드니 시내를 둘러보는 일정이있는데요,
큰 도시임에도 깨끗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도시가 얼마나 아릅답던지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